전찌개1 남은 명절 전 냉동 보관하는 법, 눅눅함 줄이고 전찌개로 활용하기 명절이 지나고 나면 냉장고 안에 꼭 남는 음식이 있죠. 바로 전이에요.동태전부터 동그랑땡, 호박전, 꼬치산적, 육전까지 종류별로 조금씩 준비했을 뿐인데 막상 다 부쳐놓고 보면 양이 꽤 많아요. 명절 당일에는 갓 부친 전이라 맛있게 먹지만 이틀, 삼일 계속 먹다 보면 아무리 좋아하는 전이라도 조금씩 물리기 시작하고요.그렇다고 정성 들여 만든 전을 버리기는 아깝죠. 일단 냉장고에 넣어두기는 하는데, 며칠 뒤에도 그대로 남아 있는 경우가 많아요. 결국 그때 가서 냉동실로 옮기기도 하고요.전이 많이 남았다면 처음부터 며칠 안에 먹을 양과 냉동할 양을 나눠두는 게 편해요. 특히 남은 전을 커다란 봉지 하나에 몽땅 넣어 얼려버리면 나중에 몇 장만 먹고 싶어도 전부 붙어 있어서 떼어내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거든요.냉동.. 2026. 9. 24. 이전 1 다음